저축은행
[저축은행 빅2의 전략②] OK저축은행, 디지털금융 승부수···성장둔화 돌파구 모색
OK저축은행이 지난해 중금리 신용대출을 1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며 수익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동산 PF 비중을 줄이고 유가증권 투자와 디지털 금융 진출을 확대했으나, 자산 성장 둔화와 연체율 관리 등 재무 건전성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저축은행
[저축은행 빅2의 전략②] OK저축은행, 디지털금융 승부수···성장둔화 돌파구 모색
OK저축은행이 지난해 중금리 신용대출을 1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며 수익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동산 PF 비중을 줄이고 유가증권 투자와 디지털 금융 진출을 확대했으나, 자산 성장 둔화와 연체율 관리 등 재무 건전성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금융일반
[4대금융 新경영전략] 사상 최대 이익에도 '정점 신호'···질적 성장 시험대
4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16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나, 대출 규제와 기준금리 인하로 이자이익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비은행·글로벌·IB 부문 중심으로 수익 다각화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금융지주, 보험사 인수 속도···"여러 후보 검토 중"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수익 다각화를 위해 중소형 생명보험사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여러 보험사를 대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내 보험사가 없는 상황에서 이번 인수는 증권업의 매출 쏠림을 해소하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윤종규 회장 “복합점포 특화 통해 수익 다각화 모색한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복합점포 특화전략을 통해 자산관리 및 기업 금융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그룹의 수익을 다각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KB금융은 24일 KB금융의 심장부인 여의도 본점 1층에 첫 복합점포를 개점한 데 이어 PB와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복합점포를 연달아 개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윤 회장은 이날 여의도에 개설한 복합점포가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면, 2~3번째 복합점포는 개인자산관리(PB)와 기업특화로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