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In Depth]소비재 기업 4곳 중 1곳,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갚아 국내 주요 소비재 기업 104곳 중 26곳이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해 이자보상배율 1 이하를 기록했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수익성 압박이 심화되며 한계기업과 좀비기업 증가가 우려된다. 패션·가구 등 경기 민감 업종과 롯데·신세계 계열 대기업에서도 한계기업이 다수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