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바이오비쥬, 북미 중심 에스테틱 확장···호실적 기대
바이오비쥬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1분기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며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의 대폭 성장이 기대된다. 칸도럽 등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와 신규 스킨부스터 셀리비온을 앞세워 북미, 동남아, 남미, 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하남 생산공장 자동화와 고부가가치 신제품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중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