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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븐일레븐, 쿠팡이츠 입점한다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 장보기 서비스 입점을 두고 협의 중이다. 현재 GS25, CU, 이마트24까지 입점해 있으며, 세븐일레븐까지 합류하면 쿠팡이츠는 편의점 4사 모두를 확보하게 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협의가 마무리되면 배달 플랫폼과 편의점 업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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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븐일레븐, 쿠팡이츠 입점한다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 장보기 서비스 입점을 두고 협의 중이다. 현재 GS25, CU, 이마트24까지 입점해 있으며, 세븐일레븐까지 합류하면 쿠팡이츠는 편의점 4사 모두를 확보하게 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협의가 마무리되면 배달 플랫폼과 편의점 업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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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첫 외부 수혈 김대일號 출항···'라인페이' 장착
세븐일레븐이 외부 IT 전문가인 김대일 대표를 영입하고, 대만 관광객을 겨냥한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간편결제 및 점포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상품 관리, AI 어시스턴트·클라우드POS 등 첨단 기술 도입, 스마트 매장 전환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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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품절대란' 생초코파이 300만개 확보
세븐일레븐이 일본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디저트 '생초코파이'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 지난해 한정 판매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인기몰이를 했고, 올해는 300만 개 규모로 물량을 수입한다. 글로벌 소싱 전략과 원롯데 시너지를 통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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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코리아 김대일 대표 내정자, 성장 동력 재구축 과제
코리아세븐이 실적 부진과 점포 구조조정에 대응해 외부 출신 김대일 대표를 선임했다. 38년 만의 외부 인사로, 디지털 혁신과 퀵커머스 강화, 내실경영 체계 구축을 통한 수익 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업계는 이번 인사를 구조 전환의 신호로 평가한다.
전기·전자
'HBM' 반도체도 먹는칩도 대박났다···SK하이닉스의 브랜드 실험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또 한 번 사고쳤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시장을 장악한데 이어 소비재 협업으로 선보인 '먹는 칩'으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지난달 26일 출시한 스낵 '허니바나나맛 HBM칩'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었다. 이는 출시 9일 만에 첫 물량이었던 10만개가 모두 팔렸고 2차 물량 10만개도 완판됐다. '허니바나나맛 HBM
유통일반
롯데웰푸드 '효녀 심청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품평회 성료
롯데웰푸드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신제품 출시 상생 캠페인 '어썸바잇트'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효녀 심청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국 맛집 사연 중 우승은 '김주방장중화제육'이 차지했으며, 우승 메뉴는 제품화되어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소상공인에게 아이디어 로열티를 환원하는 등 동반성장과 공정한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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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적자 늪' 세븐일레븐, 광주저온센터 폐쇄
세븐일레븐이 실적 악화와 비용 절감 차원에서 올해 말까지 광주저온센터 운영을 종료한다. 물류 효율화라 설명하지만, 연이은 센터 축소와 구조조정 등 전방위 비용 감축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배송 지연 및 점포 운영 불안이 예상되며, 구조조정의 실질적 효과에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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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 가맹 분쟁 최다···세븐일레븐 1위
최근 수 년간 가맹점주와 본부 간 분쟁이 가장 많은 업종은 편의점으로 나타났다. 주요 가맹본부 가운데서는 세븐일레븐이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가맹 분야 분쟁조정 신청은 총 2615건으로 집계됐다. 조정원은 가맹본부의 허위·과장 정보 제공, 부당한 계약 해지, 영업지역 침해 등 가맹사업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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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점포 점수 낮으면 돈 내고 재평가?···세븐일레븐, '비용 전가' 논란
세븐일레븐이 8월부터 외부 평가기관을 통한 점포 운영 평가를 도입하며 재조사 비용 10만원을 점주에게 부담시키는 제도를 시행해 논란이다. 평가 점수가 낮으면 지원금이 줄어 점주들이 재조사를 신청할 수밖에 없고, 타 편의점과 달리 본사 부담이 없어 불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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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편의점'으로 재무 위기 돌파 시도
세븐일레븐이 미니스톱 인수 후 재무건전성 악화와 시장 점유율 하락 위기를 맞이했으나, '뉴웨이브' 혁신 점포 모델을 통해 푸드·패션·뷰티 등 콘텐츠를 강화하며 가맹점 경쟁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뉴웨이브 전환 점포들은 수익성과 객단가가 크게 늘며, 브랜드 차별화와 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