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노리는 DL·현산···성수2지구 맞대결 성사될까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며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65층 규모 아파트 2600가구, 공사비 1조8000억원에 달한다. 경쟁입찰 성사 여부가 최대 변수로,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시장의 주요 승부처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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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걸이 수주 노리는 DL·현산···성수2지구 맞대결 성사될까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며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65층 규모 아파트 2600가구, 공사비 1조8000억원에 달한다. 경쟁입찰 성사 여부가 최대 변수로,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시장의 주요 승부처로 부상할 전망이다.
도시정비
성수2지구, 조합장 교체···삼성·현산·DL 등 수주전 점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사업이 신임 조합장 선임으로 정상화 절차에 들어갔다. 집행부 공백으로 중단됐던 시공사 선정 등 사업 추진이 재개될 전망이며, 삼성물산·HDC현산·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