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올자산운용, 상반기 순익 77억5000만원···반년 만에 작년 1년치 벌었다
다올자산운용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77억5000만원을 기록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순이익 74억2000만원을 넘어섰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75.6% 증가했다. 전체 수탁고는 13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약 1조원 늘었으며, 전통자산 부문 수탁고는 10조원까지 확대됐다. 목표달성형 펀드와 자문형 랩의 성과보수, 고유재산 운용수익 증가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