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내년 서울 장기전세주택 20년 만기 시작···"예외없이 만기 퇴거”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이 내년부터 첫 만기를 맞는다. 장기전세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제도로, 20년 만기 후 재공급된다. 조사에 따르면 73.9%의 시민이 만기 퇴거에 동의했으며, 퇴거 후 다른 공공임대주택으로 연계될 수 있다. 서울시는 '미리내집' 등 추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