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시회, ‘셉테드 사업‘ 1억2000만 기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박종웅)에서 지원한 서울 노원구 공릉1동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사업(셉테드·CPTED)이 마무리돼 10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협회측이 이날 밝혔다. ‘셉테드 사업’은 법무부가 국민의 기초법질서 확립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범죄 취약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법무부 법사랑위원회를 통해 지원한 금액(1억2000만원)은 셉테드 사업 대상지역인 노원구 공릉1동 대상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