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거래소, 관리종목 30곳 신규 지정···강화된 상폐 기준 첫 적용
한국거래소가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처음 적용해 주가 및 시가총액 요건에 미달한 상장사 30곳을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한다. 기존 관리종목 6곳에는 주가 미달 사유가 더해진다. 관리종목 지정은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거나 시가총액이 시장별 기준에 미달할 때 이뤄지며, 지정 이후에도 회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로 이어진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거래소, 관리종목 30곳 신규 지정···강화된 상폐 기준 첫 적용
한국거래소가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처음 적용해 주가 및 시가총액 요건에 미달한 상장사 30곳을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한다. 기존 관리종목 6곳에는 주가 미달 사유가 더해진다. 관리종목 지정은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거나 시가총액이 시장별 기준에 미달할 때 이뤄지며, 지정 이후에도 회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로 이어진다.
인터넷·플랫폼
"AI 시대에 왜 못 오르나"···중소 보안기업, '상장 유지' 비상
정부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제도를 강화하면서 국내 정보보안 기업들도 긴장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보안이 대표적인 수혜 산업으로 꼽히지만, 정작 국내 증시에서는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상장유지 기준 강화의 영향권에 들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부터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기준은 200억원으로 상향됐다.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 강화 시점을 앞당기고
종목
[특징주]모나미·에넥스 이틀째 상한가···한성기업·비비안도 '애국 테마' 부각
모나미와 에넥스가 애국 테마주로 분류되며 연이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성기업과 비비안도 강세를 보였다. 이는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맞물려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확산된 결과다. 일부 종목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보도자료
코스닥 체질 개선 본격화···증권가 "7월 투심 회복 기대"
유안타증권은 코스닥 시장의 프리미엄 시장 신설과 상장폐지 기준 강화 등 제도 개편, 그리고 국민성장펀드 투자 집행이 하반기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했다. 세그먼트 도입, 기관 투자기반 확대, 첨단산업 투자 확대 등으로 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