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가뭄지역’ 신안 팔금면,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신규 선정
신안군이 16일 상습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한 팔금면이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돼 국비 28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수리시설이 부족해 비가 조금만 안와도 상습적으로 가뭄이 반복되는 이곳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로 527ha에 달하는 벼, 마늘, 양파 재배농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국비 283억 원을 들여 수원공 4개소, 양수장 4곳, 송수관로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