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가전은 접어도 폰은 못 접는다"···삼성, 프리미엄에 사활 삼성전자가 중국 TV와 생활가전 사업을 사실상 철수하고, 현지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점유율 1% 안팎의 열세에도,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통해 브랜드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중국 시장 내 채널 유지 및 현지 특화 모델 출시로 존재감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