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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허제홍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 달성할 것"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허제홍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 달성할 것"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25일 NCM과 LFP 두 개의 성장 엔진을 바탕으로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을 달성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

알리, 실리 못 챙긴 문어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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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실리 못 챙긴 문어발 확장

알리익스프레스가 여행·뷰티·물류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지만, 확장 속도만큼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며 성장률은 오히려 둔화되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 전역에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펼치고 있다. 여행·뷰티 등 고부가가치 영역은 물론, 물류 인프라 구축과 사회공헌 활동까지 전방위 전략을 가동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실적 개선은 뚜렷하지 않

AI 효과에 외인 수급 강세···네이버 주가 20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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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AI 효과에 외인 수급 강세···네이버 주가 20만원 돌파

NAVER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외인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20만원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0분 기준 NAVER(네이버)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8900원(4.55%) 오른 2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 11일 AI 기술과 검색, 콘텐츠 등 AI를 활용한 중장기 수익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외인 투자자들은 13거래일째 네이버를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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