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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보다 수익성···11번가의 달라진 계산법
11번가는 모바일 이용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에 집중해왔다. 오픈마켓 부문 흑자 유지, 멤버십 중심 락인 전략, 시스템 자동화 도입 등을 통해 12분기 연속 손실폭을 줄이며 수익성 경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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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보다 수익성···11번가의 달라진 계산법
11번가는 모바일 이용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에 집중해왔다. 오픈마켓 부문 흑자 유지, 멤버십 중심 락인 전략, 시스템 자동화 도입 등을 통해 12분기 연속 손실폭을 줄이며 수익성 경영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윤인호 체제' 1주년···동화약품, '판촉' 줄이니 수익성 '껑충'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체제 1년을 맞아 비용 효율화를 통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기존 TV 광고와 판촉 중심의 OTC 마케팅에서 디지털 기반의 효율 전략으로 전환하며, 판매관리비 절감과 함께 영업이익이 387% 증가했다. 주요 제품 매출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보도자료
롯데카드, 1분기 영업이익 201% 증가···리스크 관리·비용 효율화 효과
롯데카드는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1.4% 증가한 415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우량 고객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 리스크 관리와 비용 절감, 건전성 강화가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회원수와 시장 점유율도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게임
'RPG 명가' 넷마블, 역대 최대 매출···"올해는 더 좋다"(종합)
넷마블이 2025년 기대 신작 흥행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작과 글로벌 시장 확장도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8종 신작 출시와 수익성 강화 전략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식음료
하이트진로, 1Q 영업익 29.7%↑···"비용 효율화"
하이트진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2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9.7%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128억원으로 1.3%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380억원으로 45.2% 늘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말했다.
제약·바이오
경동제약,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전문의약품 성장 주효
경동제약은 1분기 전문의약품의 안정적 성장과 효율적인 생산관리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뤘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했으며, 비용구조 개선과 판관비 효율적 집행이 주효했다.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