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북아현2구역 관리처분인가 확정···2350가구 대단지 '본궤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 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사업이 본격화됐다. 해당 사업은 2350가구 규모로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법적 분쟁 및 자금 조달 문제를 해소하며, 앞으로 공사비 협상과 신속한 이주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