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영 이중근 회장, 저출산 문제 이어 보훈에도 앞장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병역명문가 지원을 위해 병무청과 레저시설 할인 협약을 체결했다. 부영은 병역문화를 확산하고자 가족 3대 현역 복무 가족에 혜택을 제공하며, 27년간 국군 장병 위문, 장학재단 기부 및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장려책도 실시하며, 사회에 1조2200억원 넘게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