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양, 항만시설 공사서 존재감 나타내...부산 양곡부두 우선협 선정
한양이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항만시설 공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양(대표 김형일, 이하 한양)은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양 등이 속한 'KCTC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은 부산 강서구 가덕도동 남컨테이너부두 7만5000㎡에 접안시설 및 호안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북항에 있던 양곡부두를 대체할 대체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