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속으로]‘보문파크뷰자이’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5년 만에 새아파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주인공은 GS건설이 26일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보문파크뷰자이’. 이 단지는 보문e편한세상 이후 5년 만에 인근에서 공급되는 새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개관 당일 오전 11시께에는 모두 출근해 있는 금요일 오전임에도 본보기집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시간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총 400여명에 이르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