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마상호 부사장 영입···R&D 실행력 강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감염병 전문가 마상호 부사장을 연구지원실장으로 영입했다. 조직 재정비와 함께 연구기획, 규제 대응, 임상 및 비임상 검체분석 등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다양한 차세대 백신 파이프라인과 국내외 협력으로 글로벌 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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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마상호 부사장 영입···R&D 실행력 강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감염병 전문가 마상호 부사장을 연구지원실장으로 영입했다. 조직 재정비와 함께 연구기획, 규제 대응, 임상 및 비임상 검체분석 등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다양한 차세대 백신 파이프라인과 국내외 협력으로 글로벌 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재계
최태원 SK 회장, 빌 게이츠와 회동···'백신 보급 프로젝트' 협력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백신 개발 및 보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게이츠재단은 백신 보급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 바이오 기업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SK는 SMR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서도 함께할 전망이다.
일반
내년 상반기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개발···5년간 2조2천억 투입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국산 1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전망이다. 정부는 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와 서울·세종 정부청사에서 열린 영상 보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K-글로벌 백신허브화 비전 및 전략'을 확정했다. 정부는 K-글로벌 백신허브화 목표 달성을 위해 ▲ 국산 코로나19 백신 신속개발 ▲ 글로벌 생산협력 확대 ▲ 글로벌 백신 허브 기반 신속 구축 등 3대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