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마곡·방화 맞물린 개발 축···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판 커진다
마곡지구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밀집하며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화뉴타운 일대도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지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직주근접 자족 생활권 형성과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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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방화 맞물린 개발 축···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판 커진다
마곡지구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밀집하며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화뉴타운 일대도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지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직주근접 자족 생활권 형성과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건설사
'공사비 5214억' 방화5구역 재건축, GS건설이 시공권 획득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최대어'로 꼽히는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권을 GS건설이 획득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화5구역 주택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방건설 등 총 8개사가 참석했으며 지난 7월29일 본입찰 마감에는 GS건설과 대우건설 두 곳만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