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젠슨 황, 하루 만에 자동차·게임·로봇·반도체 훑었다···내일 'AI 협력' 본게임(종합)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3일차에 현대차,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두산, 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며 AI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 냉면 오찬, PC방, 야구장, 치킨집 등에서 다양한 소통을 선보였으며, 8일부터 주요 기업 사옥 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사업 회의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