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단독]삼성 반도체 장비 핵심 세메스에 첫 노조 출범
삼성전자 산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자회사 세메스에 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했다. 세메스 노조는 동탄·천안·화성·평택 모든 사업장을 포괄하며, 임직원에게 문자로 출범 소식을 알렸다. 세메스는 매출의 85% 이상을 삼성전자에 의존하며, 1분기에는 매출 5963억원, 영업이익 961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 노조는 임직원 가치 보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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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 반도체 장비 핵심 세메스에 첫 노조 출범
삼성전자 산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자회사 세메스에 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했다. 세메스 노조는 동탄·천안·화성·평택 모든 사업장을 포괄하며, 임직원에게 문자로 출범 소식을 알렸다. 세메스는 매출의 85% 이상을 삼성전자에 의존하며, 1분기에는 매출 5963억원, 영업이익 961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 노조는 임직원 가치 보장을 강조했다.
종목
[특징주]레이저쎌,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에 12% 강세
레이저쎌이 17억9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장중 14% 넘는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38%에 해당하며, 국내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판업체와 공시 후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계약 상대는 비공개다.
종목
[특징주]제너셈, SK하이닉스 반도체 장비 공급 수주 소식에 장 초반 강세
제너셈이 SK하이닉스와 73억6974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장 초반 17%대까지 급등했다. 이번 대규모 공급 계약은 제너셈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2.98%에 해당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해 매수세가 몰렸다. 계약 기간은 9월28일까지다.
보도자료
코스피 질주에 가린 코스닥...하반기 먼저 볼 4대 성장주는
코스피 랠리 속 코스닥 시장에서는 하반기 성장주 선별 기준이 더욱 엄격해질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미용의료, 반도체 장비, LNG, 우주산업 등 네 가지 업종을 유망 분야로 제시하며 각 업종별 대표 기업의 실적 및 성장 모멘텀을 강조했다. 파마리서치, 브이엠, 하이록코리아, 인텔리안테크 등이 선정됐다.
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세계 최초 'ALG 장비' 출하···장 초반 27%대 강세
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원자층성장(ALG) 장비를 출하했다. 차세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장 초반 급등했다. 시장에서는 해당 기술 상용화가 실적 부진을 극복할지 주목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비전, 반도체 장비 수주 본격화···업종 탑픽 유지
한화비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에 힘입어 반도체 장비 수주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화세미텍의 HCB 장비 공급과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고객 다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전자
한미반도체, 창사 최대 배당···760억원 푼다
한미반도체가 창사 최대 규모의 배당을 지급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회계년도 현금배당으로 주당 800원, 총 약 760억원의 배당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인 2024년 배당 총액(약 683억원, 주당 720원)을 뛰어넘는 규모다. 배당을 받고자 하는 주주들은 2026년 3월 7일까지 한미반도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창사 최대 매출 5767억원, 영업이익률 43.6%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였다. 한미반도체는 7개
전기·전자
"주문액 2% 적립"···한미반도체, 장비 업계 첫 '크레딧 제도' 도입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장비업계 최초로 주문 금액의 2%를 크레딧으로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크레딧은 장비 완납 후 자동 적립되며, 차기 장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제도는 글로벌 거래처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시행된다.
은행
황기현 수출입은행장 첫 현장 방문···"미래산업 핵심은 AI"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원익IPS에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반도체와 AI 등 첨단전략산업에 8조원 이상 금융지원을 실시 중이며, 내년에는 이 규모를 8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AI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국내기술화 및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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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최고 협력사 선정
한미반도체가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부터 최고 협력사인 '탑 서플라이어' 상을 수상했다. 한미반도체는 AI 반도체 핵심 부품인 HBM 생산에 필수적인 TC 본더 장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13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