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회장, 저출산 문제 해결 나선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저출산 대응 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민간 차원의 실질적 해법을 모색한다. 위원회는 8월 일본 센다이에서 첫 심포지엄을 열고, 양국 기업 및 경제단체가 인구 감소 대응 공동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제계 주도의 장기 협력모델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