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외형 성장 경계'···금감원장, 증권사 CEO에 소비자·PF·내부통제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증권사 CEO들에게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자자 입장 검증 및 모험자본 공급,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부동산 PF 부실여신 감축, 자율·책임 강화, 내부통제 실효성 확보 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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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외형 성장 경계'···금감원장, 증권사 CEO에 소비자·PF·내부통제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증권사 CEO들에게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자자 입장 검증 및 모험자본 공급,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부동산 PF 부실여신 감축, 자율·책임 강화, 내부통제 실효성 확보 등도 강조했다.
증권일반
하나증권, 발행어음 인가 이후 조직개편···모험자본 공급 확대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인가를 계기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 AI·디지털 혁신 강화 등을 골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종합금융본부 및 AI전략실 신설, IB·WM부문 재편 등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임원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증권일반
IBK투자증권, 신종자본증권 1200억 발행···"중기 모험자본 공급 확대"
IBK투자증권이 자사 신종자본증권 1200억원 발행을 통해 순자본비율(NCR)을 약 553%로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등 생산적 금융을 확대할 전망이다.
증권일반
초대형 IB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의무···금융위, 자본시장법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법 등 시행령 및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주요 내용은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운용규제 강화, 증권사의 자금 모험자본 공급 의무화, 파생결합증권 내부통제 및 대차거래 중개업 전문인력 요건 신설 등이다. 부동산 편중 완화와 투자자 보호 강화, 증권업 혁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