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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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인천시, 벤처캐피탈 현판 수여·모펀드 제2호 조합 결성 업무협약
인천시는 24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최근 본사를 인천으로 이전한 현존 제1호 벤처캐피탈에 현판 수여하고 (사)인천벤처기업협회, (사)인천유망기업연합회, (특)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혁신모펀드 제2호 조합’ 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정부 최초 기금으로 인천혁신모펀드 조성 사업 시행후 벤처투자생태계가 구축되고 2011년 VC사의 면허 자진반납으로 등록이 말소된 이후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