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맥주 잔 든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창립 65주년 기념 행사 '권위' 빼고 스킨십
삼양식품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사옥에서 임직원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소통과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국 사업장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를 통해 삼양식품은 함께 성장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소통과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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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잔 든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창립 65주년 기념 행사 '권위' 빼고 스킨십
삼양식품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사옥에서 임직원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소통과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국 사업장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를 통해 삼양식품은 함께 성장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소통과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KB금융, 13일부터 여의도 본점으로 이전
KB금융지주는 현재 명동 국민은행 사옥에 있는 전략·홍보·재무·리스크 관리 등 전 부서를 13일부터 15일까지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으로 이전한다. KB금융의 명동 사옥은 1960년대 세워진 국민은행 본점 건물로, KB금융은 2008년부터 이 건물 5개 층을 임대해 사용했다. 국민은행은 명동 사옥과 여의도 본점, 서여의도 사옥, 여의도 세우빌딩 등 4곳에 나누어져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국민은행장을 겸임하는 등 지주와 은행의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