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IPO 채비' 메디씽큐, 공동대표 체제로 글로벌 사업 강화
메디씽큐가 2027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는 기술과 제품 개발을, 이희열 대표는 글로벌 사업과 조직 운영을 각각 맡는다. 메디씽큐는 의료 시각화 솔루션 '스코프아이'와 '시야'로 해외 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시리즈C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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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채비' 메디씽큐, 공동대표 체제로 글로벌 사업 강화
메디씽큐가 2027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는 기술과 제품 개발을, 이희열 대표는 글로벌 사업과 조직 운영을 각각 맡는다. 메디씽큐는 의료 시각화 솔루션 '스코프아이'와 '시야'로 해외 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시리즈C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다.
한 컷
[한 컷]메디씽큐, 초미세수술 권위자 홍준표 교수 CMO로 합류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업 메디씽큐(대표 임승준)는 세계적 초미세수술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홍준표 교수가 최고 의학책임자(CMO)로 합류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씽큐의 차세대 3D 디지털 미세수술 플랫폼 'SHIYA 20'의 임상적 가치를 수술·교육 현장에서 직접 검증해온 홍 교수의 합류로 기술 신뢰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메디씽큐는 SHIYA 20을 앞세워 대만·싱가포르·말레이시아 독점 공급
제약·바이오
수술 편의 높인 'AR 안경' 개발···메디씽큐, 美 시장 공략
의료용 AR(증강현실) 웨어러블 전문기업 메디씽큐가 전세계 의료기기 매출 1위 기업인 메드트로닉과 협업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임승준 메디씽큐 대표는 20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올해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술 현장에서는 내시경, 의료용 네비게이션, 현미경 등 다양한 도구가 사용되는데, 별도의 모니터에서 화면이 표출되기 때문에 의사들은 수술대 옆에 설치된 모니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