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AI 보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을 지방은행, 중소형 금융사, 전자금융업자로 확대했다. 자산 기준 등이 완화돼 신청 대상이 75개사로 늘었고, 전자금융업자에게도 별도 요건이 적용된다. AI 활용 보안 점검이 기존 방식보다 우수함이 확인됐으며, 선정 기업은 망분리 대체 통제로 보안 취약점 탐지·개선에 나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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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AI 보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을 지방은행, 중소형 금융사, 전자금융업자로 확대했다. 자산 기준 등이 완화돼 신청 대상이 75개사로 늘었고, 전자금융업자에게도 별도 요건이 적용된다. AI 활용 보안 점검이 기존 방식보다 우수함이 확인됐으며, 선정 기업은 망분리 대체 통제로 보안 취약점 탐지·개선에 나설 수 있다.
금융일반
이억원 "포용금융추진단 참여자 확대···6월 중 현장 대토론회"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전략추진단 출범을 준비하며 6월 중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기존 정부·금융회사 중심 협의체에서 벗어나 전문가, 사회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총괄·정책서민·금융산업·신용인프라 등 4개 분과를 신설해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장기연체채권 관리 및 망분리 규제완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