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롯데마트 '제타', 시간 단위 배송 도입 8월로 연기···속도 경쟁 시험대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앱의 시간 단위 배송 시스템 도입이 부산 풀필먼트센터 가동 지연으로 8월로 연기됐다. 이미 쿠팡, 컬리 등 주요 경쟁사들이 1시간 내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선 상황에서, 롯데마트의 일정 차질이 초기 주도권 상실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빠른 배송 표준화가 진행되며 차별화 전략이 필수로 부상했다.
[총 54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롯데마트 '제타', 시간 단위 배송 도입 8월로 연기···속도 경쟁 시험대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앱의 시간 단위 배송 시스템 도입이 부산 풀필먼트센터 가동 지연으로 8월로 연기됐다. 이미 쿠팡, 컬리 등 주요 경쟁사들이 1시간 내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선 상황에서, 롯데마트의 일정 차질이 초기 주도권 상실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빠른 배송 표준화가 진행되며 차별화 전략이 필수로 부상했다.
유통일반
계약서 늑장·대금 지연 지급···공정위, 롯데쇼핑에 과징금 5.7억
롯데쇼핑이 롯데마트 운영 과정에서 납품업체와의 거래에서 법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쇼핑이 납품업체와 거래하면서 계약서 발급을 늦추고 대금을 지연 지급하는 등 위법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과징금 5억6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시정명령과 경고 처분도 함께 내렸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2021년
채널
국내 566억 적자에도···롯데마트, 해외서 496억 벌었다
롯데마트가 국내 시장의 적자와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의 성장세로 수익성을 확보했다. 베트남 등에서 맞춤형 전략과 PB 상품 확장, 복합몰 효과를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으며, 점포 효율화와 자동화 물류 투자 등 국내 사업 구조 개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채널
'적자 전환' 롯데마트, 제타 스마트센터로 반전 모색
롯데마트가 지난해 7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이마트와의 실적 격차가 뚜렷한 가운데, 롯데마트는 오카도와의 제휴로 부산 제타 스마트센터 등 첨단 물류센터 가동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와 오카도 라이선스 비용, 환율 상승 등 수익성 확보에는 불확실성이 크다.
채널
롯데마트, '요리하다'에 승부 건다···PB 간편식 투자 본격화
롯데마트가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를 앞세워 간편식 시장 공략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기 침체, 고물가, 이상기후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오프라인 유통의 경쟁력 회복이 절실한 가운데, 식품과 간편식을 중심으로 한 '그로서리 전략'을 반등의 열쇠로 정한 것이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14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며 선방했지만, 롯데마트의 영업이익은 281억 원으로 34.8% 감소했다.
은행
신한은행-롯데마트, 베트남서 QR코드 결제 서비스 협력
베트남의 롯데마트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신한은행의 QR코드 간편 결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은행 베트남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과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베트남 내 롯데마트 모든 점포에서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는 매장 내 계산대를 통해 QR 결제 옵션을 제공하는 신한 CMS의 핵심 솔루션으로 실시간 거래 내역 알림은 물론 환급 처리 등 종합
채널
롯데 강성현 vs 이마트 한채양, 강동에서 붙는다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서울 강동구에 대형마트를 새롭게 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강동구는 대형마트들의 잇따른 출점으로 유통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각 기업들은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1월 16일, 강동구 천호역 인근에 천호점을 개점했다. 이 매장은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매장으로, 강동밀레니얼중흥S
채널
"제수용품 간편하게" 마트업계, 설 막판 공략
대형마트들이 설 황금연휴에 각종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고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선물세트 물량을 늘리고 최대 반값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가정 간편식 PB 브랜드 '요리하다' 제수용품 30여 품목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요리하다' PB 제수용품은 시중 브랜드 상품 대비 평균 20%가량 저렴할 정도로 가격 메리트가 우수하다. '요리하다' 제수용
유통일반
롯데마트, 내실 다지기 끝내고 외연 확장 시작...6년 만에 신규점 오픈
롯데마트가 외연 확장에 나섰다. 4~5년간 이어진 내실 다지기를 마치고 규모 확대로 성장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롯데마트는 16일 지하철 천호역 인근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단지 지하 1층에 4538㎡ 규모의 천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롯데마트 천호점 오픈은 지난 2019년 8월 30일 롯데마트 롯데몰 수지점에 이어 6년 만에 신규 출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4~5년간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 바 있다. 구조조정과 체질
채널
대형마트, 그로서리 앱에 힘주는 이유
대형마트들이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한 자체 앱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매장의 연계를 고도화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서는 모습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내년 상반기 차세대 e그로서리앱(온라인 식료품 앱) '롯데마트제타'를 출시할 계획이다. 롯데쇼핑이 선보일 롯데마트제타에는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다. 영국의 슈퍼마켓 오카도는 기술을 통한 유통 효율화를 달성하며 유럽에선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