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프라자, 테마별 체험공간 마련···복합문화공간 선보여
21일 삼성전자가 기존 가전 매장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첫 선을 보였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은 20~30세대의 유동인구가 밀집한 홍대 지역 상권의 특색에 맞게 IT·모바일 제품 중심의 매장 구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혼자 여가나 취미를 즐기는 ‘나홀로 라운징’이 사회 트렌드가 됨에 따라 이러한 고객을 위해 테마별 체험공간인 ‘라운징존’을 마련한 것이다.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