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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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중동 변수로 원가 부담 커져···하반기 더 어렵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디스플레이 산업이 올해 메모리 가격 하락과 원유값 상승,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가 부담이 커질 것이라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성장세가 둔화되고, 산업 전반에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 차세대 OLED 투자와 기술 유출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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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이 호재라고?"···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의 비명
비상계엄 사태에 이은 탄핵 정국 여파로 원화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서 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환율이 수출에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최근엔 원자재 수입비용과 해외투자비 부담을 키우며 악재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이에 재계에서는 한동안 고환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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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 반도체·디스플레이에 12.4조 투입···연간 시설투자 56.7조
삼성전자가 지난 3분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사업 설비 확충에 12조원을 웃도는 자금을 쏟았다. 31일 삼성전자는 3분기 시설투자 비용이 총 12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분기보다 3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사업별로는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에 10조7000억원, 디스플레이에 1조원 등이 투입됐다. 올 1~3분기 누계는 35조8000억원이다. DS 부문 30조3000억원, 디스플레이 3조9000억원 등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2024년 연간 시설투자 금액이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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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품사, 아이폰16 출시 효과 있다? 없다?
{IMG::20240910000001.jpg::C::700::애플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공개한 아이폰16 프로. 사진=애플 제공::101}!]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16이 공개된 가운데 시장의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바뀌었다. 그간 애플이 보여줬던 '혁신'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부품사들의 '아이폰 효과'는 여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10일 아이폰
재계
배터리·디스플레이 기업 "한국도 세액공제 현금으로···직접환급제 도입 시급"
첨단산업 주도권 경쟁이 국가대항전 양상을 띠는 가운데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직접환급제(다이렉트페이)'를 도입해 산업 지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달했다.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상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를 받는 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한 컷
[한 컷]'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개막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전문 전시회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양대 패널 기업과 국내·외 소부장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날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 컷
[한 컷]OLED 혁신 기술 소개한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34 WQHD 800R'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전문 전시회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양대 패널 기업과 국내·외 소부장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날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 컷
[한 컷]'K-Display 2024'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중인 'Flex Hybrid'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전문 전시회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양대 패널 기업과 국내·외 소부장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날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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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전시 매장 전국으로 확대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LED 전시 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전시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부산센텀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 수도권 외 지역으로 확대했다. 기존에는 수도권인 ▲삼성스토어 청담∙대치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무역센터점 ▲더현대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마이크로 LED는 삼성만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담아 완성한 초고화질 디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