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의약품 영업망으로 판 키운다···동아ST,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동아에스티가 기존 의약품 영업망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솔티드와 AI 보행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척추·관절 등 근골격계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기존 심전도·혈당관리 제품에 더해 첨단 진단 솔루션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 공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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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영업망으로 판 키운다···동아ST,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동아에스티가 기존 의약품 영업망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솔티드와 AI 보행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척추·관절 등 근골격계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기존 심전도·혈당관리 제품에 더해 첨단 진단 솔루션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 공략을 강화한다.
제약·바이오
앱티스 인수 이어 갤럭스와 협력···동아ST, ADC에 집중
동아에스티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을 위해 갤럭스와 AI 기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갤럭스는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으로 ADC 후보 항체를 개발하고, 동아에스티는 이를 바탕으로 ADC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다. 앱티스 인수를 계기로 접합 기술과 파이프라인도 확대하며, 신규 타깃을 겨냥한 혁신형 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저신장증 어린이에 성장호르몬제 지원
동아에스티는 저소득가정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지원사업을 10년 넘게 이어오며 1300명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매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대상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20년 이상 운영하며 미래세대의 건강과 책임감을 함께 키우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분기 최대 매출 달성···ETC·해외사업 고른 성장
동아에스티가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207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 ETC, 해외사업, 디지털헬스케어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비만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오윤석 동아에스티 CSO "라이선스 인·아웃 동시 추진···속도 높일 것"
동아에스티가 바이오USA에서 라이선스 인·아웃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오윤석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연구개발에서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암, 면역질환 등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조기 규제기관 소통으로 사업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
제약·바이오
도입 신약도 기술수출처럼···동아에스티, 재라이선스 전략 눈길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에서 도입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로 호주·뉴질랜드 지역 첫 해외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한다. 아로텍스와 협력해 현지 허가·상업화는 아로텍스가, 완제품 생산·공급은 동아에스티가 담당한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사업 모델 다변화와 안정적 수익 확보를 모색한다.
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차세대 ADC 연구 결과 'AACR'서 공개···"한 번에 두 곳 겨냥"
동아에스티가 미국암학회(AACR)에서 이중항체 ADC를 주제로 한 포스터 발표에 나선다. 동아에스티는 두 개의 표적을 동시에 겨냥하는 이른바 이중항체 ADC를 개발, 기존 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학회(AACR)에 참가해 이중항체 ADC를 주제로 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많이 사용되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동아ST, 주총 키워드는 '주주환원과 R&D'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 확대와 R&D 중심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양사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동시에 실시하고, 비과세 배당구조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정관 변경, 독립이사 도입, 사업 다각화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바이오
오윤석 영입한 동아에스티, R&D 체제 재정비
동아에스티가 신약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윤석 부사장을 최고과학책임자로 영입했다. 오 부사장은 글로벌 임상과 허가 전략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췄으며, 동아에스티는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