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렉라자, 독일 시장 진입···해외 진출 '속도'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독일 건강보험 체계에 정식 편입됐다. 보험 청구 코드 부여로 본격적인 처방·비용 청구가 가능해졌으며, 유럽 최대 의약품 시장 진입 기반이 강화됐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해외 진출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