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익 1110억원···전년 比 30%↓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413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실적이 감소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이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의 안정적 진행에 따라 점진적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