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9월부터 대리운전자보험에도 할인·할증 도입된다
대리운전자보험에 '사고건수별할인·할증제도'가 도입되고 보험사의 인수기준도 완화한다. 금융감독원은 대리운전자보험 사고건수별 할인·할증제도를 오는 9월 6일부터 책임 개시되는 계약에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대리운전자보험은 다른 자동차보험과 달리 사고건수 등을 고려한 보험료 부과 체계가 없어 다(多)사고자의 가입 거절이 빈번했다. 이에 대리운전을 통해 생업을 유지해야 하는 대리운전기사가 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생계를 위협받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