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직원 300여 명 동참’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시청 직원 3백여 명을 투입, 현장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달 29일부터 시작된 일손 지원은 고령·독거 농가를 비롯해 농작물 수확시기임에도 인력난에 직면한 관내 과수·채소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 적기영농에 따른 농가 경영안정은 물론 농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 현실을 몸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