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홈플러스 노조 '임금 포기' 결의···회생 연장 속 정상화 총력 홈플러스일반노조가 법원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 연장 이후 조합원 임금까지 유보하기로 결정하며 영업 정상화에 나섰다. 임금과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외부 자금 등을 모두 영업 회복에 투입하고,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에 긴급운영자금 등 추가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