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완성차 중견 3사, 내수 '10만대 턱걸이'···올해 반등 시험대 완성차 중견 3사(르노코리아·한국GM·KG모빌리티)의 2023년 국내 내수 판매가 10만대를 겨우 넘기며 7.7% 감소했다. 시장 점유율은 5년 사이 15.6%에서 7.6%로 급감했고, 테슬라 등 전기차와 수입차 공세에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올해 신차와 전동화로 반전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