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김정관 산업장관, 오늘 방미···301조 관세·대미 투자 '분수령'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등과 만나 한미 통상 및 전략적 투자 현안을 논의한다. 무역법 301조 관세 부과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는 국내 기업 부담 최소화와 함께 LNG·원전 등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구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미에서는 조선·반도체·에너지 등 주력 산업의 공급망 협력도 확대될 전망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경제일반
김정관 산업장관, 오늘 방미···301조 관세·대미 투자 '분수령'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등과 만나 한미 통상 및 전략적 투자 현안을 논의한다. 무역법 301조 관세 부과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는 국내 기업 부담 최소화와 함께 LNG·원전 등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구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미에서는 조선·반도체·에너지 등 주력 산업의 공급망 협력도 확대될 전망이다.
김정관 산업장관,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에 "책임 물을 것"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 관련 보도자료로 가짜뉴스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장관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상의는 공신력 없고 사실 확인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정보를 유통함으로써 국민과 시장, 정부 정책 전반에 심각한 혼선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 사실 검증 없는 정보가 악의적으로 확산된 점에서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에 해당하며, 이
산업일반
김정관 산업장관 "미국, 전액 현금투자 요구 아냐···외환시장 부담 공감대 형성"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전액 현금 투자를 요구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귀국한 김 장관은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정도 단계까지 갔다면 협상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미국 측이 한국의 입장을 상당 부분 수용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패키지 이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