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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진식 중견련 회장, 김영훈 노동장관 만나 '규제 개선' 건의
(오른쪽)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인구·산업 구조 변화 대응 위한 고용·노동 규제 개선 건의'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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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진식 중견련 회장, 김영훈 노동장관 만나 '규제 개선' 건의
(오른쪽)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인구·산업 구조 변화 대응 위한 고용·노동 규제 개선 건의'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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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정책간담회' 찾아 인사 나누는 김영훈·최진식·안기홍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안기홍 제너시스(BBQ) 대표이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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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미소 머금고 인사말 밝히는 김영훈 노동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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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선업 상생발전 노사정 협의 개회사 밝히는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상생발전 노사정 협의체 발족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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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선업 상생발전 노사정 협의체 발족식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 겸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상생발전 노사정 협의체 발족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G::20260713000039.jpg::C::700::기념촬영하는 (오른쪽 네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왼쪽 첫 번째)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 겸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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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영훈 노동부 장관 "AI 고용서비스, 모두의 커리어 파트너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오픈토크에서는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한다. 아울러 맞춤형 경력설계와 AI 인재추천 기능을 고도화해 채용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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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청년 구직자들 만난 김영훈 노동부 장관 "AI 고용서비스 지속적 확대 힘쓸 것"
(왼쪽 두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오픈토크에서는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한다. 아울러 맞춤형 경력설계와 AI 인재추천 기능을 고도화해 채용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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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영훈 노동장관 "AI 고용서비스는 취업·채용 돕는 커리어 파트너"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오픈토크에서는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한다. 아울러 맞춤형 경력설계와 AI 인재추천 기능을 고도화해 채용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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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영훈 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으로 부르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밝히고 있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초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가며 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들이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정부는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현장 위험 격차 해소, 임금체불 근절·공정보상,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추진·점검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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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회 보고회' 참석한 김영훈 노동부 장관
(오른쪽 두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회 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8시간 초과 야간 근무 폐지 및 안전 보건 체계 개편 주제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