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간호학과 ‘두빛나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감사패 받아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간호학과 ‘두빛나래’ 동아리는 16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뇌성마비장애인의 여가생활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두빛나래 동아리는 ‘두 개의 빛나는 날개’라는 순우리말로 아픈 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고 예비 간호사에게는 간호사의 사명과 아름다움의 날개를 달아준다는 의미가 있으며 빛나는 천사의 역할을 이 땅에서 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