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포스코퓨처엠, 3분기 영업익 821억원···전년 比 23.1%↑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834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821억원을 달성했다. 기초소재 부문은 3752억원의 매출과 30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특히 라임·화성 사업의 매출이 29.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이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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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포스코퓨처엠, 3분기 영업익 821억원···전년 比 23.1%↑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834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821억원을 달성했다. 기초소재 부문은 3752억원의 매출과 30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특히 라임·화성 사업의 매출이 29.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이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늘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2분기 영업익 267억···전년比 3351%↑(종합)
포스코퓨처엠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94억원,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351.2% 증가했다. 기초소재 사업이 이익의 90%를 책임졌고, 에너지소재 사업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양극재·음극재 사업에서 재고평가 효과와 가동률 회복 등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2분기 연속 '흑자'···에너지소재 수익성은 악화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2분기 에너지소재 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분기 기준으로는 2개 분기 연속 흑자 유지에 성공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609억원, 영입이익 7억7000만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1.7% 줄었다. 다만 분기 기준으로는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454억원, 172억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