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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4.4조 계약 넘어 실적 구간 진입···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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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알테오젠, 4.4조 계약 넘어 실적 구간 진입···목표가 상향

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32억3300만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후 증권가에서는 계약의 실적 기여에 주목하고 있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알테오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으며, 계약으로 인한 마일스톤과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과 대신증권도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장기적인 주가 긍정적 영향을 예상했다.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ALT-B4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신규 기술수출 기회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장 앞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내비게이터 계약'이 변수

제약·바이오

상장 앞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내비게이터 계약'이 변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1조7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주요 파이프라인인 IMB-101 및 IMB-201의 임상 진전과 네비게이터 메디신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마일스톤 수익이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 상장공모로 확보한 자금은 연구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며, 2028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옵션 계약 체결에 주가 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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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옵션 계약 체결에 주가 3% 상승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피하주사 제형 전환 제품 관련 옵션 계약을 체결하며 장 초반 주가가 상승했다. 계약 금액 및 상대방은 비공개이며, 파트너사는 자사 제품 개발에 ALT-B4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옵션 계약으로 알테오젠은 추가 개발 데이터 제공과 함께 옵션 대금을 확보하게 됐다.

알지노믹스, 릴리에 1조9000억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릴리에 1조9000억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알지노믹스가 미국 제약사 릴리와 총 1조9000억원 규모의 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 플랫폼을 이용하여 유전성 난청질환을 겨냥한 RNA 편집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계약에 따라 알지노믹스는 초기 연구를, 릴리는 후속 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한다. 선급금은 비공개이며 상업화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지급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GSK와 4조원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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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GSK와 4조원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상한가'

에이비엘바이오가 GSK와 4조1104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그랩바디-B'를 기반으로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한다. 이 소식에 넥스트레이드 시장에서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27% 이상 급등, 상한가를 기록했다. GSK는 독점적으로 신규 타깃 후보물질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금, 단기 마일스톤 포함 총 1481억원 지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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