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쌍용건설, 여전한 '해외건설 강자' DNA...싱가포르서 3조원 잭팟
쌍용건설이 약 3조원 규모의 싱가포르 종합병원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이는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중국 경쟁사를 제치고 따낸 수주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수주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쌍용건설은 지속적인 해외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