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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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카드
'최대 실적' 카카오페이의 자신감 "손보 자회사 손익분기점 조기 달성"
카카오페이가 2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매출 급증과 손해율 개선이 수익성을 끌어올린 가운데, 금융 서비스 매출 비중이 52%를 넘어서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결제·보험·투자 서비스 등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고정비 효율화, 지급 심사 강화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결제 넘어 금융사 도약···'스테이블코인' 얹어 판 키운다
카카오페이는 증권 자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금융서비스 매출이 결제서비스를 앞서며 상반기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 수익 구조가 금융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정부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움직임과 맞물려 관련 인프라와 유통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의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해외 결제망 확장 및 투트랙 전략 등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다.
보도자료
6월 생산자물가 보합···9개월 연속 상승세 멈춰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9개월 연속 상승을 멈추고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 및 화학제품 가격이 하락했으나, 컴퓨터·전자기기와 금융서비스 등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8.6% 상승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향후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와 에너지 가격 변동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2월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 전년比 2.4%↑
2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6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와 주가 상승, 금융·보험 서비스 및 석탄·석유제품 가격 인상이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농산물과 공산품, 서비스 부문도 동반 상승했다.
은행
"세뱃돈 못 찾았다면 여기서" 은행들 고속도로 곳곳서 '이동점포'
설 연휴를 맞아 주요 은행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공항, 기차역 등 전국 곳곳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이들 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ATM 입출금, 환전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명절 기간 긴급 금융거래가 필요한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방은행들도 현장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지원을 확대했다.
금융일반
금융위, AI 대전환 추진···통합 가이드라인 내년 1분기 시행
금융위원회가 금융권이 AI 대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인프라·데이터·교육 지원과 규제 합리화 등 다양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신용정보원의 금융권 AI 플랫폼 출시와 함께, 내년에는 AI 러닝플랫폼, 통합 가이드라인, 데이터 결합 및 재사용 정책 등도 도입해 핀테크와 중소금융사, 금융소비자의 AI 활용 환경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10월 생산자물가 0.2% 소폭 올랐다...두 달 연속 상승 이어가
10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2% 오르며 두 달 연속 상승했다. 반도체 등 전자·광학기기와 금융 서비스 가격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농산물·축산물은 가격이 하락했으나, 공산품과 서비스, 국내공급물가지수 등 주요 지표는 모두 오름세를 기록했다.
블록체인
iM증권,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 다변화···금융 플랫폼 대응해야"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토큰화 증권, 대출, 결제 등 금융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금융업계에 새로운 경쟁 압력을 가하고 있다. 해외 주요 거래소는 이미 수익 다변화를 이뤘으나, 한국은 거래수익에 집중된 구조다. 사업 다각화가 전통 금융 생태계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사이버 공격 무풍지대 깨진 보험업계, 이제는 경각심 가져야
SGI서울보증이 전례 없는 랜섬웨어 공격 후 3일 만에 전산 시스템을 복구해 주요 업무를 재개했다. 이번 보안 사고는 전세대출, 이주비 대출 등 금융 서비스에 연달아 혼란을 초래했고, 보험업계 전반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미흡과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금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