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새해 한 자리 모인 금융권..."생산적·포용금융" 한 목소리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권 신년인사회에 금융당국과 6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산업 지원과 벤처·중소기업 자금공급 확대가 강조됐다. 대통령 방중 일정으로 일부 핵심 인사가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