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교촌 캐나다·미국 매장 축소···해외 매출 비중 2.5% 불과
교촌치킨이 북미와 중국 등 해외 매장 축소로 3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33% 이상 감소했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 운영 방식의 한계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반면 BBQ와 bhc 등 경쟁 치킨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매장 확대를 이어가며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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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캐나다·미국 매장 축소···해외 매출 비중 2.5% 불과
교촌치킨이 북미와 중국 등 해외 매장 축소로 3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33% 이상 감소했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 운영 방식의 한계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반면 BBQ와 bhc 등 경쟁 치킨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매장 확대를 이어가며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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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매출 1조 눈앞···K-버거 해외 확장·신규 브랜드 국내 강화
롯데GRS가 매출 1조원 재진입을 앞두고 롯데리아의 미국 첫 매장 오픈과 함께 동남아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두투머스 함박, 무교쿠 등 신규 외식 브랜드를 내세워 국내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실적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