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한컴, 2025년 별도 영업익 509억원···전년 比 2.4%↑
한글과컴퓨터는 2023년 매출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AI 기능 활용 기반 라이선스, 데이터 최적화 기술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컴은 글로벌 협력 강화와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도약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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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한컴, 2025년 별도 영업익 509억원···전년 比 2.4%↑
한글과컴퓨터는 2023년 매출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AI 기능 활용 기반 라이선스, 데이터 최적화 기술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컴은 글로벌 협력 강화와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도약에 집중할 계획이다.
ICT일반
GS비즈플-전자통관국제협력재단, HRM 혁신 맞손
GS비즈플이 전자통관국제협력재단과 지능형 HRM 시스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CUPIA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GS비즈플의 HRM 기술력이 결합돼, HRM·HRD 영역이 기업 운영 전반으로 확대된다. 양측은 알제리 관세청 HRM 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마그레브 지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에너지·화학
이재용·최주선도 만난 벤츠 회장···다음 타깃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2조원대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삼성SDI의 향후 행보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공급 논의는 지난달 방한한 벤츠 회장이 LG그룹 핵심 경영진과 면담한 직후 알려져 의미가 더욱 크다. 업계에서는 같은 기간 그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주선 삼성SDI 사장도 연달아 만난 만큼, 삼성과의 추가 협력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바라보는 분위기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전기·전자
LG그룹 사장단, 美 MS 방문···차세대 데이터센터 협력 논의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미국 MS를 방문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을 전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에너지솔루션, 토탈 전력, 냉난방공조 등 다양한 미래 데이터센터 기술이 소개됐다. LG는 '원(One) LG' 전략 아래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3분기 역대급 실적···생태계 전반에 AI 깐다(종합)
네이버가 올해 3분기에 분기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하고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쇼핑은 물론 서치플랫폼·커머스 등 전 사업부문이 성장한 성과다.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내년에는 쇼핑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적용하고,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인프라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조1381억원, 영업이익은 5706억원, 당기순이익은 734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분기 최초 매출 3조
통신
통신3사, 엔비디아와 맞손···6G 선점 '잰걸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엔비디아, 삼성전자, ETRI와 AI-RAN 기술 개발 및 글로벌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RAN은 실시간 트래픽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6G 통신망 핵심 기술로, 이번 협력으로 공동 R&D, 테스트베드 운영, 국제 표준화 등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재계
[2025 APEC]최태원 "AI 격차 없애자"···'CEO 서밋' 폐막
2025 APEC CEO 서밋이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각국 정상과 1700여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해 AI 격차 해소, 가치 창출, 미래 실천을 강조하고 3C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경주는 국제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했고, 참가자들은 신기술 투자와 인재 육성 의지를 밝혔다.
에너지·화학
[2025 APEC]최재원 SK 수석부회장 "LNG, AI 시대 핵심 파트너"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APEC CEO 서밋에서 LNG가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 연료로 떠오르고 있다며, 안정적인 공급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국제 협력이 필수임을 강조했다. 미국산 LNG의 전략적 가치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산업일반
2025 APEC CEO 서밋, 경주에서 화려한 개막···세계 경제 리더 집결
2025 APEC CEO 서밋이 경주에서 공식 개막해 아시아태평양 정상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모여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 SK, 네이버 등 주요 기업 경영진과 외교 사절이 참석해 국제 이슈를 공유했고, 다양한 세션과 K-테크 쇼케이스, 문화행사를 통해 미래 산업 혁신과 협력 확대가 이뤄졌다.
재계
[2025 APEC]최태원 SK 회장 "AI 발전의 시작은 기술자립과 협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퓨처테크포럼 AI에서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AI 발전 모델로 '기술자립'과 '신뢰 기반 글로벌 협력'을 제시했다. SK는 AWS, 오픈AI와 울산 AI 데이터센터 등 사업을 추진하며 AI 생태계 혁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