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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5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물가와 민생 안정 최우선"

    정부가 오는 8일 0시부터 적용되는 5차 석유 최고가격을 또다시 동결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6%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돌파하는 등 고물가 상황 속에서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8일 0시부터 2주간 적용될 5차 최고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8일 0시부터 2주간

    정부, 5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물가와 민생 안정 최우선"
  • 서킷 떠나 일상으로 들어온 '야수'···메르세데스-AMG GT의 두 얼굴

    오늘의 주인공은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메르세데스-AMG의 자존심이자 포뮬러 기술력의 결정체, AMG GT입니다. 벤츠가 아닌 AMG가 개발한 순수혈통 스포츠카가 2세대로 거듭났습니다. 그런데 독일 아팔터바흐의 장인들이 선택한 방향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1세대가 '롱노즈 숏데크(앞코는 한강만큼 길고 꼬리는 몽당연필처럼 짧은, 오직 달리기만을 위해 태어난 황금비율 차체)'의 전형을 보여주며 두 명만 태우고 서킷

    서킷 떠나 일상으로 들어온 '야수'···메르세데스-AMG GT의 두 얼굴
  • 제네시스의 고민, 세대교체 늦고 전동화 주춤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4월 판매량에서 전년 동월 대비 40% 하락하며 기아에 28년 만에 국내 시장 판매 1위 자리를 내줬다. G80·GV80 등 주요 모델의 노후화와 하이브리드 부재, 전동화 전략 미흡이 하락세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 수요가 확대되는 반면, 제네시스는 경쟁사 대비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이다.

    제네시스의 고민, 세대교체 늦고 전동화 주춤
  • 북미 EV '캐즘'에 갇힌 K-배터리, 15%대 점유율 사수 비상

    올해 1분기 배터리 3사의 글로벌 점유율이 15.6%로 하락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 약진이 원인이다. 완성차 판매 감소로 LG에너지솔루션만 소폭 성장하고, SK온과 삼성SDI는 감소했다. 3사는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북미 EV '캐즘'에 갇힌 K-배터리, 15%대 점유율 사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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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의선 5년, 현대차그룹 글로벌 2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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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의선 5년, 현대차그룹 글로벌 2위 오르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 취임 5주년을 맞아 글로벌 2위 완성차 기업으로 도약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략, 수소·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투자, 고부가가치 차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차 누적 판매 700만대, 안정적인 생산·공급망 구축,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웠다.

현대차그룹, 상반기 판매량 '글로벌 톱3' 올라···총 330만대 팔았다

현대차그룹, 상반기 판매량 '글로벌 톱3' 올라···총 330만대 팔았다

현대차그룹이 올해 상반기(1~6월) 처음으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판매량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5위에서 두 계단나 상승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이 판매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올해 1∼6월 글로벌 판매량은 329만9000대를 기록했다. 일본 토요타그룹 513만8000대과 독일 폭스바겐그룹 400만6000대에 이어 세 번째다. 현대차그룹 다음으로는 프랑스 르노와 일본 닛산·미쓰비시가 결합한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314만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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