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서른한살 BBQ, 다음 스텝은 'AX'···윤홍근, 경영 대전환 선포
제너시스BBQ그룹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윤홍근 회장 주도 아래 'AX 트랜스포메이션'을 본격 추진한다. 이 전략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매장 운영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며, 운영 효율성 강화, 품질 일관화, 가맹점 부담 경감 등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글로벌라이제이션 2.0, 서스테이너블 플랫폼 등 미래형 매장 운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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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서른한살 BBQ, 다음 스텝은 'AX'···윤홍근, 경영 대전환 선포
제너시스BBQ그룹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윤홍근 회장 주도 아래 'AX 트랜스포메이션'을 본격 추진한다. 이 전략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매장 운영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며, 운영 효율성 강화, 품질 일관화, 가맹점 부담 경감 등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글로벌라이제이션 2.0, 서스테이너블 플랫폼 등 미래형 매장 운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애드바이오텍, '투자·글로벌·법률·약학' 전문가 이사회 합류···경영 전문성 강화
애드바이오텍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영입해 경영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로 구성된 신규 이사진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투자 역량 강화, 법률 리스크 대응, 의약 연구개발 및 신규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유통일반
불닭 흥행 주역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글로벌 경영 무게감↑
삼양식품이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확정하며 창업주 세대 중심에서 김 회장 중심 경영 체제로 전환한다. 김정수 회장은 불닭볶음면 등 K-푸드 열풍과 해외 사업 확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앞으로 글로벌 경영 체제와 해외 생산거점 강화에 주력할 전망이다.
건설사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
HDC현대EP가 신우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우철 대표는 삼성, 롯데 등 대기업에서 30년간 화학·소재 분야 경력을 쌓았으며, 유럽 사업을 총괄하는 등 글로벌 경험도 풍부하다. 고부가·고기능 첨단 소재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차
정의선 회장, 새해 中→美→印 광폭 행보···"글로벌 전략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초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직접 방문하며 미래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혁신사업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CES 2026, 인도 공장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도 생산체계와 성장 전략을 재정립했다.
식음료
CJ그룹, CEO 조기 인사···윤석환 제일제당·이건일 푸드빌 대표 선임
CJ그룹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윤석환을 CJ제일제당 대표, 이건일을 CJ푸드빌 대표로 선임하는 등 선제적 CEO 인사를 단행했다. 양 대표는 기존 직무를 겸직하며, 그룹은 사업별 성장 전략 조기 확정 및 글로벌 경영 본격화에 나설 계획이다. 후속 임원 인사는 추후 진행된다.
재계
"가장 신경쓰는 출장"···이재용 美'억만장자 사교클럽' 간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 일컫는 '선 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는 9~1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 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앨런&코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현지에 도착했다. 해당 콘퍼런스는 매년 7월 초 미국계 투자은행 앨런&코 컴퍼니가 주관하는 초청제 비공개 행사로 '억만장자의 여름캠프'로 불린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팀 쿡 애플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재계
DB그룹 신임 회장에 이수광 KBL 총재···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DB그룹이 이수광 전 DB손해보험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며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식화했다. 이수광 회장은 경제기획원 출신으로 다양한 계열사 CEO를 역임하며 경영능력을 입증받았다. 이번 인사로 DB그룹은 보험, 금융, 제조서비스 3개 부문별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남호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금융일반
임종룡 회장, 다음주 홍콩서 IR···보험사 인수 시너지 밝힌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6일부터 4박5일간 인도네시아와 홍콩을 방문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리소다라은행과 우리카드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홍콩에서는 주요 주주 및 투자자들과 만나 주주환원 정책과 동양생명·ABL생명 인수로 인한 시너지 전략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임 회장이 IR 현장에 직접 나서는 것은 약 1년 8개월 만이다.
재계
[6만km 대장정]이재용의 '실용 외교'···굳건해진 '반도체·전장 동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과 일본 방문을 통해 글로벌 경영 활동을 재개하며 미래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중국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일본에서는 기술 협력을 논의하며 반도체와 전장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 실리적 노선으로 기업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