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그랑그로서리로 내실 다지고 베트남 넓히고···롯데마트의 성장 공식
롯데마트가 식품 특화 매장 '그랑그로서리'를 통해 국내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베트남 등 해외에서는 검증된 매장 모델을 도입해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 중심 전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베트남에서는 매장 리뉴얼 후 매출이 31% 이상 늘었다. 롯데마트의 투트랙 전략이 국내외에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그랑그로서리로 내실 다지고 베트남 넓히고···롯데마트의 성장 공식
롯데마트가 식품 특화 매장 '그랑그로서리'를 통해 국내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베트남 등 해외에서는 검증된 매장 모델을 도입해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 중심 전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베트남에서는 매장 리뉴얼 후 매출이 31% 이상 늘었다. 롯데마트의 투트랙 전략이 국내외에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통일반
롯데마트, 식료품 잡화점 통했다···'그랑그로서리' 매출 10%↑
롯데마트의 식료품 전문 매장 '그랑그로서리'가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1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그랑그로서리'로 새로 단장한 은평점은 매출과 고객 수가 동시에 증가하며 차세대 매장으로 자리 잡았다. 은평점은 지난해 12월 28일 리뉴얼하며 대형마트 최초로 식품과 비식품 비중을 9대 1로 구성하는 변화를 시도했다. 재단장 이후 6주간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고객 수는 약 15%, 매출은 약 10% 증가했다. 초반 흥행은 44m에 이르는 긴 공